[2012년 3월 7일 (수) _ 헤럴드생생뉴스연예]
이태권 “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죠. ‘반짝’이 아닌 꾸준히 노래하고 싶어요”(인터뷰)
(헤럴드생생뉴스연예_김하진기자)
[기사출처ㅣhttp://biz.heraldm.com/common/Detail.jsp?newsMLId=20120307000743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