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룹 [부활] 이 통일 염원을 향한 70일간의 대장정을 마감하면서 "To Be ONE" 을 발표하였습니다.
김태원은 9 개월간의 작곡 기간을 거쳤으며, 그간 연결되고 이어져온 뜻깊은 이들의 섞임에서 비로서 결과를 만나는 시점에 있다고 그는 전하였습니다. 1994년 부활 4집의 수록곡 “244 저무는 날의 끝” 을 시작으로 2002년 부활 8집 “새.벽” 에 이어 민족의 화합에 관한 그의 세번째 생각입니다.
금번 노래의 제목은 으로 올해가 분단 69년 임을 소재로 하여 69일간 준비해서 70일째 노래를 발표한다는 의미로 <한반도 부활프로젝트 70>이라는 타이틀로서 곡 발표를 준비한 결과입니다.
또한, 통일노래 제작 및 공연 준비과정을 담은 영상물을 인터넷을 통해 매주 일반에 공개하였습니다. 성악가 안세권 과 “청춘합창단”도 함께 자리를 같이 하였으며, 부활은 통일을 향한 문화적 여정을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.